안과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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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리처방확인서

청춘안과의 대리처방확인서 입니다.

대리 처방의 허용범위

대면 진료 후 처방전 발행을 원칙으로 하되,
  •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
  • 환자의 거동이 현저히 곤란하고 동일한 상병에 대해 장기간 동일 처방이 이뤄지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환자 가족 등의 대리 처방을 허용함.

대리수령 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

  • 환자의 직계존속(증조부·증조모·조부·조모·부모)·직계비속(자녀·손자)
  • 배우자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(배우자의 증조부·증조모·조부·조모·부모)
  • 형제·자매
  • 직계비속의 배우자(자녀·손자의 배우자)
  • 노인복지법에 따른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람
  • 기타 환자의 계속 진료를 위해 불가피한 경우로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사람 등이 대리수령 가능자가 된다.
  • ※ 다만 교정시설 종사자나 요양병원의 간병인은 제외

대리수령 관련 서류

  • 대리자의 신분증 또는 신분증 사본
  • 환자의 신분증 또는 사본(17세 미만 예외)
  •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표 등본 등 친족관계 임을 확인할 수 있거나 재직증명서 등 노인의료복지시설 종사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
  • 대리처방 확인서(14세 미만 예외)

의료법

제17조의2(처방전)
  • ① 의료업에 종사하고 직접 진찰한 의사,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가 아니면 처방전[의사나 치과의사가 「전자서명법」에 따른 전자서명이 기재된 전자문서 형태로 작성한 처방전(이하 "전자처방전"이라 한다)을 포함한다. 이하 같다]을 작성하여 환자에게 교부하거나 발송(전자처방전에 한정한다. 이하 이 조에서 같다)하지 못하며, 의사,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에게 직접 진찰을 받은 환자가 아니면 누구든지 그 의사,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가 작성한 처방전을 수령하지 못한다.
  •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의사,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해당 환자 및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을 인정하는 경우에는 환자의 직계존속ㆍ비속, 배우자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, 형제자매 또는 「노인복지법」 제34조에 따른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(이하 이 조에서 "대리수령자"라 한다)에게 처방전을 교부하거나 발송할 수 있으며 대리수령자는 환자를 대리하여 그 처방전을 수령할 수 있다.
       1.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
       2. 환자의 거동이 현저히 곤란하고 동일한 상병(傷病)에 대하여 장기간 동일한 처방이 이루어지는 경우
  • ③ 처방전의 발급 방법ㆍ절차 등에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.
[본조신설 2019. 8. 27.]
[시행일 : 2020. 2. 28.] 제17조의2